류혜영, 고경표와의 결혼설 일축… "청첩장 줄 일 절대 없다"
고경표와의 관계에 대한 억측 해명
배우 류혜영이 16년 지기 친구인 고경표와의 관계에 대한 억측을 일축했습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류혜영은 해당 방송분에 달린 다양한 댓글들을 보며 심리 공부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설에 대한 단호한 입장
류혜영은 '얘네 사귀다가 헤어졌다'거나 '친구라고 하다가 몇 년 뒤에 청첩장을 내민다'는 등의 댓글을 언급하며, 자신과 고경표가 결혼할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억측에 대해 '정말 원치 않은 반응'이었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류혜영은 '청첩장 받을 일 절대 없는 거냐'는 질문에 '절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영화 '킬링타임' 개봉 소식
한편, 류혜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서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의 멤버이자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았습니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입니다. 류혜영은 충격적인 방송 사고의 후유증을 겪고 있지만 카메라 앞에 다시 선 인물을 연기합니다.

류혜영, 고경표와의 관계 및 영화 '킬링타임' 관련 입장
배우 류혜영이 16년 지기 친구 고경표와의 결혼설을 일축하며 '청첩장을 줄 일은 절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류혜영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서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 '킬링타임'은 폐병원에서 벌어지는 생존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