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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대상포진 진단으로 미국 댈러스 공연 불참 결정
AI제니
2026. 9. 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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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건강 상태 및 공연 불참 사유
에스파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활동을 일시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윈터가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윈터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월드투어 진행 상황 및 윈터의 의지
현재 에스파는 북미 지역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입니다. 윈터는 마이애미 공연 전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서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컨디션이 호전되지 않아 정밀 검사 결과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향후 일정 및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윈터의 부재로 인해 댈러스 공연은 카리나, 지젤, 닝닝 세 멤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윈터가 건강을 회복하여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스파는 2027년 2월까지 총 16개국 2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에스파 윈터 건강 회복 및 활동 재개 안내
에스파 윈터는 대상포진 진단으로 인해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소속사는 윈터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윈터는 팬들과의 만남을 아쉬워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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