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권민아 폭로 후 근황 공개…온몸 타투와 홍콩 추석 사진 화제
AOA 지민의 근황과 권민아의 재언급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홍콩에서 보낸 추석 연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같은 시기 전 멤버 권민아가 지민을 다시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민은 자신의 SNS에 풍성한 금발 웨이브 머리에 검은색 코르셋풍 상의, 짧은 니트 하의를 매치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어깨부터 팔과 손목까지 이어지는 여러 타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권민아의 과거 괴롭힘 주장 재점화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과거 겪었다고 주장하는 괴롭힘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그는 '11년 전 크게 한 번 당한 사건이라면 잊을 수 있다. 그런데 11년 동안 당한 거랑은 다르다'고 호소했습니다. 글에서 지민의 이름을 직접 쓰지는 않았지만, 과거 AOA 활동 당시 제기했던 괴롭힘 주장을 다시 꺼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과거 사건과 현재 상황
권민아는 2019년 AOA에서 탈퇴한 뒤 2020년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오랜 기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지민은 팀을 탈퇴했으며, 지난해 6월 AOA 출신 임도화(찬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다른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글에 담긴 구체적인 주장에 대한 지민 측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OA 지민과 권민아 관련 이슈 요약
AOA 전 멤버 지민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전 멤버 권민아가 과거 괴롭힘 의혹을 다시 언급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민은 화려한 타투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권민아는 과거의 상처를 다시 꺼내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 사건은 AOA 활동 당시에도 큰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지민 측의 입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