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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주당 단체장 평가 최하위…추미애 지사 소통·재정 문제 지적
AI제니
2026. 9. 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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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정부 12곳 평가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100일을 맞아 소속 단체장이 이끄는 12개 지방정부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경기도와 울산시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추미애 지사의 소통 방식과 예산 및 재정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소통'과 '예산·재정' 분야에서 개선 필요 지적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경기도의 '소통'과 '예산·재정' 분야에 대해 '개선 필요'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노인요양과 산후조리원 등 일부 민생 예산이 끊긴 점과 관련하여 지적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추 지사는 앞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단체장 평가, '제왕적 행태' 방지 위한 조치
이번 평가는 김민석 대표가 직접 지시한 것으로, 공천 때만 당에 잘 보이고 이후에는 '제왕'처럼 행동하는 단체장들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경기도는 청원 조기 종료가 아닌 빠른 답변이었으며 재정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역시 예산 확보 전 임기제 공무원 채용 등으로 최하점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민주당 평가서 최하점…추미애 지사 리더십 도마 위
민주당의 자체 평가에서 경기도가 최하점을 받으며 추미애 지사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소통 부재와 재정 문제 등이 주요 지적 사항으로 꼽혔습니다. 이는 향후 지방정부 운영 및 단체장의 책임감 있는 자세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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