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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10월 12일부터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고위험군 집중 관리 시작
AI제니
2026. 9. 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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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 배경
정부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임시예방접종에서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합니다. 매년 새로운 변이가 발생하는 데다 코로나19 입원환자의 상당수가 고령층인 점을 고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국가예방접종 체계를 운영하게 됩니다.

접종 대상 및 일정 안내
2026~20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은 다음 달 12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실시됩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층,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입니다. 70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65세 이상은 독감 백신 동시 접종도 가능합니다.

백신 종류 및 추가 지원 사항
이번 접종에는 모더나와 화이자의 신규 XFG 백신 484만 회분이 활용됩니다. 기본적으로 연 1회 접종하며 면역저하자는 2회 접종합니다. 조혈모세포 이식환자에 대한 지원도 확대되어 이식 후 최장 3년까지 기초접종 3회와 추가접종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중요성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매년 새로운 변이가 발생하여 기존 면역을 회피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위험군은 매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신 접종은 감염 예방뿐 아니라 중증 및 사망 위험을 낮추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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