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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명 시 '거리 투쟁' 경고
AI제니
2026. 9. 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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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시 예상되는 파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제기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이 강행될 경우 장외투쟁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한 의원은 해당 후보자를 '오빠 독약 로비스트'로 지칭하며 정권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만약 김 후보자가 임명된다면 많은 국민들이 거리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입장 및 여권 비판
한 의원은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씨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으나, 여권이 이를 강행할 입장인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이 자료 입수 경위를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는 '공익에 반하는 관음증'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혐오 정치' 비판에 대해 '진짜 정치인의 품격은 진흙탕에 뛰어들어 국민을 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석 대표 관련 의혹 제기 및 반박
한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과거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언급한 것에 대해 거친 표현으로 반박했습니다. 그는 김 대표가 9억 2천만원을 받았으며, 특정 스폰서로부터 매달 금품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 대표가 해당 인사를 특보로 임명한 것을 '매관매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결론: 한동훈 의원의 강경 대응 예고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시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이를 '거리 투쟁'으로 이어갈 수 있음을 시사하며 정권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또한,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 '진짜 정치인의 품격'을 언급하며 자신의 입장을 옹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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