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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민석 '지분' 발언에 '모욕적' 반발…연대·합당 논의 재점화
AI제니
2026. 9. 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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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 발언의 배경과 조국혁신당의 입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및 합당 논의에 대해 '지분을 나누는 시대는 지났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해당 발언이 모욕적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조 연구원장은 민주당으로부터 합당이나 연대에 대한 어떠한 논의 제안도 없었기에 '지분' 요구 역시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경쟁력과 향후 계획
조 연구원장은 김 대표의 '경쟁력 중심 연대' 발언이 조국혁신당의 경쟁력이 약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고 해석하며, 윤석열 탄핵, 검찰·정치·부동산 개혁 등에서 조국혁신당이 선봉에 섰고 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조국혁신당은 신장식 대표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계속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기반 강화 및 선거 참여 의지
한편, 조국혁신당 정춘생 사무총장은 조국 연구원장을 당 평택시지역위원장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역에 강력한 자강의 뿌리를 내리고 정당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정 사무총장은 내년 보궐선거 및 재선거에 후보를 낼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연대 논의와 정당의 미래
김민석 대표의 '지분' 발언에 조국혁신당이 강하게 반발하며 양당 간의 연대 및 합당 논의에 긴장감이 형성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자신들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지역 기반 강화와 향후 선거 참여를 통해 정당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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