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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당사자 입 열어…녹취록 왜곡 주장

AI제니 2026. 9. 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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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록의 진실 공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된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교수는 공개된 녹취록 내용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교수는 녹취록이 짜깁기된 것으로 보이며, 검찰이 특정 부분만 발췌하여 맥락을 왜곡했다고 주장합니다.

 

 

 

 

강세찬 교수의 해명과 입장

강 교수는 브로커 양 씨와는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식약처의 심사 기간 미준수에 대한 불만이었을 뿐, 이를 특별한 청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양 씨가 언급한 '67억원 토해내야 한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습니다.

 

 

 

 

투자 피해 주장 및 책임 공방

제넨셀에 임상 승인 전 거액을 투자했다가 상장 폐지된 세종메디칼에 대해 강 교수는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세종메디칼이 최대 주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무리한 투자를 진행하여 상장 폐지가 되었으며, 이제 와서 책임을 제넨셀에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핵심 요약: 녹취록 왜곡 주장과 진실 공방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록에 대해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교수가 반박에 나섰습니다. 강 교수는 녹취록이 짜깁기되었으며, 당시 상황은 심사 지연에 대한 불만 표출이었을 뿐 청탁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투자사 관련 피해 사실을 강조하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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