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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일산 식사동 집값 하락에 '씁쓸'…10억 찍었던 집 7억으로 '반토막'
AI제니
2026. 9. 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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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 일산 식사동 부동산 현황 진단
방송인 김구라 씨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일산 식사동의 부동산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김 씨는 과거 명품 단지로 추천받아 이사 왔으나, 현재 집값 하락에 대해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주거 환경의 장단점을 명확히 언급하며 현재 상황을 진단했습니다.

식사동 아파트, 전문가도 '저평가' 진단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 씨는 일산 식사동 아파트가 현재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49평형 아파트가 최고가 10억 3,500만 원에서 현재 7억 4,500만 원 수준으로 하락했음을 지적했습니다.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지하철 이용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13억~14억 원 수준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주변 사례로 본 집값 하락의 아쉬움
김구라 씨는 주변 사례를 들며 일산 식사동 집값 하락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대치동 아파트를 팔고 이사 온 주민과 배우 이계인 씨의 경우를 언급하며, 뛰어난 주거 여건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분양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일산 식사동 부동산, 전문가와 방송인의 시각
일산 식사동의 부동산 시장은 전문가와 방송인 김구라 씨 모두에게 저평가 및 하락세로 진단되었습니다. 과거 높은 시세를 기록했던 아파트들이 현재는 분양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지역 주민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부동산 시장 회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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