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학폭 논란 이다영,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후 첫 인사 "응원 부탁"
AI제니
2026. 9. 5. 11:35
반응형
이다영,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후 첫 인사 전해
쌍둥이 동생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단 투란VC에 입단한 세터 이다영이 활짝 웃으며 영어로 입단 인사를 전했습니다.이다영은 차분하게 입단 소감을 알린 뒤 마지막엔 밝게 웃으며 '예스 땡큐'라고 끝을 맺어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이다영은 구단 SNS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새로운 팀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한 흥분을 표현했습니다.

이재영, 동생에 이어 투란VC 입단 인사 공개
이다영에 앞서 동생 이재영 역시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먼저 영어로 입단 인사를 전했습니다.이재영은 한국어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며 화이팅과 함께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두 자매 모두 투란VC 입단 공식 발표 후 약 한 달 만에 아제르바이잔에서의 근황을 알린 셈입니다.

학교 폭력 논란 이후 해외 리그에서 재회
이다영과 이재영은 국내 V-리그에서 수준급 선수로 각광받았으나, 학교 폭력 논란으로 인해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았습니다.당시 무기한 출정 정지와 국가대표 자격 박탈 후 그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이번에 유럽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국내에서는 학교 폭력 논란이 아직 해결되지 않아 도의적인 차원에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이다영, 투란VC 입단 후 첫 인사 및 향후 활동
이다영은 아제르바이잔에서의 첫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습니다.동생 이재영 역시 앞서 입단 인사를 전하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두 자매는 학교 폭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해외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