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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용혜인 의원직 겸직 논란에 '국고 손실' 주장하며 11억 보조금 반환 촉구

AI제니 2026. 8. 3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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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직 겸직 논란의 배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고 손실'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나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용 후보자 지명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낳은 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의석수 확대를 위해 위성정당을 활용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의 구체적인 비판 내용

나경원 의원은 용혜인 후보자가 민주당의 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후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하여 정당 보조금을 수령하는 과정을 '위장 제명쇼'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기본소득당이 매년 11억 원의 정당 보조금을 받는 점을 언급하며,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를 하지 않는 이유가 보조금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국고 손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제도 개선 요청

나경원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 대행은 해당 사안에 대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향후 비례대표제 운영 및 정당 보조금 지급 방식에 대한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용혜인 의원직 겸직과 정당 보조금 논란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의원직 겸직 결정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국고 손실'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나 의원은 용 의원이 위성정당을 통해 당선된 후 복귀하여 정당 보조금 11억 원을 수령하는 과정을 문제 삼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검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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