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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58억 마무리 디아즈 대신 999억 불펜 에이스 스캇 9회 투입 결정
AI제니
2026. 8. 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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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디아즈의 부진과 역할 재조정
LA 다저스가 큰 기대를 안고 영입했으나 최악의 활약을 보인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역할이 조정될 예정입니다. 부상 복귀 후에도 당분간 9회 등판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저스네이션은 디아즈가 곧바로 마무리로 복귀하는 대신 부담이 적은 상황에서 등판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새로운 마무리 후보 태너 스캇의 활약
디아즈의 부진으로 인해 지난해 999억 원에 계약한 태너 스캇이 새로운 마무리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스캇은 올해 55경기에 출전하여 1승 3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2.28이라는 수준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스캇에게 마무리 역할을 맡길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디아즈의 과거 기록과 현재 상황
디아즈는 과거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으나, 올해 다저스에서는 16경기에 출전해 2승 2패 7세이브 평균자책점 11.85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 구속 저하로 수술을 받았으나 복귀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고, 결국 목 통증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다저스의 결정과 향후 전망
다저스는 디아즈의 건강 회복과 자신감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상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다음 단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태너 스캇이 새로운 마무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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