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배우 사미자, 유튜브 도전으로 임영웅·BTS 만나고파
연기 경력 60년, 신인 유튜버로 변신한 사미자
배우 사미자 씨가 연기 경력 60년 만에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를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63년 성우로 데뷔한 사미자 씨는 유튜브 세계에서는 '구독'과 '좋아요'를 요청하는 신인으로서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첫 영상에서는 유튜브 채널 개설 과정을, 두 번째 영상에서는 배우 김영옥 씨와의 만남을 담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재용 회장 중학생 시절 목격담과 활동 갈증
사미자 씨는 과거 삼성 계열사 행사에서 만났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중학생 시절 일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드라마 출연이 줄어들면서 활동에 대한 갈증을 느꼈던 사미자 씨는 남편의 격려에 힘입어 유튜브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줄어든 작품 제안에 서럽기도 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임영웅·BTS 향한 '러브콜'과 향후 활동 계획
신인 유튜버로서 사미자 씨는 가수 임영웅 씨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유튜브를 통해 만나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임영웅 씨의 신인 시절부터 스타성을 알아봤다고 언급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RM의 연설을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사미자 씨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과 오래 소통하며 잊히지 않는 배우로 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미자의 새로운 도전, 유튜브를 통한 소통
86세의 배우 사미자 씨가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중학생 시절 목격담 공개와 임영웅, BTS를 향한 만남 희망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미자 씨는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꾸준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