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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 외인, LG 새 투수 조력자로 활약… KBO 공인구로 훈련한 사연 공개
AI제니
2026. 8. 1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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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존 케네디 영입 배경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제리드 데일이 사촌인 LG 트윈스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의 조력자를 자청했습니다. 케네디는 부상당한 웰스를 대신해 총액 2만 달러에 LG와 계약하며 합류했습니다. 그는 203cm의 우월한 신체조건을 갖춘 호주 출신 좌완투수로, 마이너리그와 호주 윈터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KBO 리그 적응을 위한 데일의 도움
존 케네디는 KBO 리그 데뷔전이 기대된다며, 특히 잠실구장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사촌인 제리드 데일이 KBO 리그 공인구를 갖다주어 연습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일은 케네디에게 리그 스케줄, 팬, 분위기 등 KBO 리그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염경엽 감독의 기대와 케네디의 포부
염경엽 감독은 케네디가 연투와 필승조 투입이 모두 가능하며, 특히 좌타자 상대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케네디는 불펜 보직에 자신감을 보이며, 많은 팬들 앞에서 야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렘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팀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핵심 요약: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존 케네디 영입 및 활약 기대
KIA에서 방출된 제리드 데일이 사촌인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존 케네디의 KBO 리그 적응을 도왔습니다. 케네디는 데일이 제공한 KBO 공인구로 훈련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케네디의 즉시 전력감으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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