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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의원 5·18 토론회 강행, 국회도서관장 우려 전달 및 논란 확산
AI제니
2026. 8. 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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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 개최 배경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뉴라이트 인사로 알려진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새역사국민운동'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단체는 과거 광주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여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및 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우려 표명 및 국회도서관장의 입장
토론회 개최 소식에 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도서관장에게 우려를 표명하며 취소를 포함한 조치를 전달했습니다.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은 절차상 취소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진행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발언이 나오지 않도록 조정하겠다고 회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단호한 대처를 촉구하며 국회도서관장의 즉각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정치권의 비판과 요구 사항
더불어민주당은 국회가 전두환을 칭송하는 자리로 변질되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막말과 국민 분열을 일삼는 단체를 국회로 불러들인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박균택 의원은 국회도서관장이 역사 왜곡의 행사 무대를 제공한 것에 대해 즉각 해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진숙 의원 5·18 토론회 논란 요약
이진숙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은 국회도서관장에게 우려를 전달했으며, 야당은 국회도서관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토론회는 과거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단체와 함께 진행되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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