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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으로 넷플릭스 콘텐츠 후속편 공개 연기되다

AI제니 2026. 8. 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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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 제기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 씨를 둘러싸고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넷플릭스가 예고했던 하영 출연 콘텐츠의 후속편 공개가 연기되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아직 공식적인 미공개 사유를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콘텐츠 공개 연기 및 논란 확산

넷플릭스 코리아는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의 ‘이런 엿같은 사랑’ 편을 공개했으나, 예정되었던 2편은 10일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한양에 개원한 첫 의사라고 언급한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친일 의혹으로 번지게 되었습니다.

 

 

 

 

소속사 입장 및 전문가 의견

하영의 소속사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 씨임을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소속사는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빠른 시일 내에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은 안상호 씨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면 친일 행위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대중 반응

현재 해당 영상의 댓글창에는 하영의 발언과 소속사의 해명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속사가 추가 설명을 예고한 가운데, 넷플릭스가 미공개 후속편을 다시 선보일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은 하영 측의 명확한 해명과 넷플릭스의 후속 조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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