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억 원 챙긴 허위 후기 조작, 경찰 수사 결과 발표
허위 후기 작성 대가로 19억 원 편취
온라인 플랫폼에 허위 후기를 작성하고 그 대가로 19억 원을 편취한 광고업체 대표 등이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이들은 도용된 계정을 사용하여 병원, 식당, 카페 등 전국 707개 업체에 대한 허위 후기를 2만 8천886회 작성했습니다. 이러한 조직적인 허위 후기 조작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하고 정직한 자영업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허위 후기 작성 방식 및 가담자
광고업체 운영자 A 씨 등은 텔레그램에서 계정을 대량 구매하여 허위 후기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광고주의 노출 순위를 높였습니다. 시행사 직원을 동원하거나 구직 사이트를 통해 리뷰어를 모집했으며, 영수증 리뷰는 건당 700원, 방문 후기는 건당 800원을 지급했습니다. 숙박업소의 경우, 광고주가 1박 비용을 1천 원으로 낮추면 리뷰어가 이를 결제한 후 허위 후기를 작성하는 방식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도 IP 변작 및 매크로 프로그램 제공으로 범행에 가담했습니다.

범죄 수익금 추징 및 추가 수사
허위 후기 게시 이후 광고주 업체의 노출 순위 상승과 매출 증대가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송치된 24명 중 한 광고 대행사 대표의 범죄 수익금 17억 8천500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를 하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송치되지 않은 다른 광고주들에 대한 수사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소비자를 속이는 중대한 범죄로 간주됩니다.

허위 후기 조작 범죄, 엄중 처벌 및 수사 확대
온라인 플랫폼의 허위 후기 작성 및 광고 수익 편취 사건으로 광고업체 대표 등 24명이 경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19억 원에 달하는 부당 이득을 취했으며, 경찰은 범죄 수익금에 대한 추징보전 조치를 하였습니다. 경찰은 조직적인 후기 조작 행위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하며, 추가적인 수사를 통해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이는 정직한 자영업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