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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직접 참석해 스페인에 우승 트로피 수여
AI제니
2026. 7. 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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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 현장 방문 및 트로피 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우승팀 스페인에 월드컵 트로피를 수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연장전 끝에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시상식 참여 및 관중 반응
경기 종료 후 트럼프 대통령은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시상대에 올라 메달 수여를 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중들의 야유가 쏟아졌으나, 메달 수여식이 시작되자 야유는 멈췄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오넬 메시와도 악수하며 메달을 직접 걸어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과 과거 사례
트럼프 대통령은 우승 트로피를 스페인 주장에게 전달한 후에도 무대를 떠나지 않고 머물러, 과거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도 비슷한 행동으로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기애적 성향'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대표팀 앞에서 짧은 '트럼프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경기 전 예측과 경기 후 소감
트럼프 대통령은 경기 시작 전 인터뷰에서 '메시의 반대편에 돈을 걸기는 어렵다'며 아르헨티나의 우세를 점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경기 후에는 '스페인이 더 잘 싸웠다'고 말하며 아르헨티나의 패배에 슬프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결승전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람한 처음이자 마지막 북중미 월드컵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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