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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미경 남편, 작곡가 강승식 별세...저혈압 패혈증으로 향년 72세
AI제니
2026. 7. 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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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강승식 별세 소식
싱어송라이터 겸 작곡가 강승식이 향년 72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이날 새벽 저혈압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강승식의 음악 활동 및 경력
강승식은 1974년 데뷔곡 '하루 이틀 사흘'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 마음 잊지마', '황혼'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으며, 가수 장은숙의 히트곡 '춤을 추어요', '당신의 첫사랑'을 작곡하며 작곡가로서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또한 모노 기획을 설립하여 음반 제작자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쳤습니다.

투병 및 유족 정보
강승식은 위암 판정을 받고 20여 년간 투병해 왔습니다. 유족으로는 부인 가수 양미경 씨와 3남 1녀가 있으며, 그의 친누나는 가수 선우정입니다. 빈소는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에 마련되었습니다.

작곡가 강승식 추모
가수 양미경의 남편이자 뛰어난 작곡가였던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그의 음악적 유산이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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