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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주역 20년 만의 재회, '미우새'에서 공개되는 특별한 이야기
AI제니
2026. 7. 2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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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파리의 연인' 주역들의 20년 만의 만남
시청률 57.6%를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주역인 배우 이동건, 김정은, 박신양이 20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고정 출연자인 이동건이 김정은과 만나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탑니다. 이들은 2004년 종영한 '파리의 연인' 이후 20년여 만에 처음 만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드라마 명장면과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드라마 배경이 되었던 공간에서 만난 이들은 '이 안에 너 있다' 등 명대사들을 복기하며 추억에 잠겼습니다. 김정은은 이동건에게 20년 만에 섭섭했던 일화를 털어놓았고, 이동건은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랐습니다. 내친김에 박신양과 영상통화에 나선 세 사람은 선배 박신양을 향해 연신 질문 세례를 쏟아내며 박신양을 진땀 나게 했습니다.

박신양의 명장면 비화와 재회의 의미
특히 김정은은 박신양이 노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른 명장면에서 가사를 못 외워 보고 불렀던 비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박신양은 해당 곡이 대본에 없던 노래였다며 선곡 이유를 20여 년 만에 전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파리의 연인' 주인공 3인의 재회는 19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공개됩니다.

놓치면 후회할 '파리의 연인' 20년 만의 재회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감동과 추억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배우들의 솔직한 입담과 20년 만의 만남이 선사하는 유쾌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방송을 통해 20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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