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G전자-GS건설, AI비서 탑재한 차세대 AI홈 공동 개발 나선다
AI제니
2026. 7. 13. 22:39
반응형
AI홈 기술 협력 배경 및 목표
LG전자와 GS건설은 차세대 AI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LG전자의 AI홈 허브 '씽큐 온'을 GS건설의 '자이' 아파트 시스템과 연동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가전, IoT 기기, 생활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AI홈의 진화와 로봇 활용 방안
기존 스마트홈과 달리 차세대 AI홈은 거주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여 필요한 기능을 먼저 제안하거나 실행합니다. LG전자의 홈로봇 'LG 클로이드'와 배송·서빙 로봇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조 설계 단계부터 협력할 것입니다. 이는 LG전자가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AI홈 시장 전망 및 과제
AI홈 시장은 에너지, 안전, 건강 관리를 포함하는 생활 운영체제(OS)로 진화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은 2031년까지 약 469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사이버 보안, 기기 간 호환성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미래 주거 경험 혁신을 위한 협력
LG전자와 GS건설의 협력은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사는 AI, 로봇,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주거의 표준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궁극적으로는 가전 공급을 넘어 로봇, 플랫폼, 서비스를 결합한 AI홈 솔루션으로 건설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