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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징역 4개월 선고…정치자금법은 무죄
AI제니
2026. 6. 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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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1심 결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연어 술 파티' 의혹 관련 위증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재판부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피고인의 진술이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유죄 판단의 근거로 들었습니다.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정치자금법 및 직권남용 혐의 판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배심원단이 전원 일치로 이 전 부지사가 관여했다는 사실을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재판부 역시 배심원단의 판단을 받아들여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직권남용 혐의는 배심원단이 무죄로 판단했으나, 재판부는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며 직권으로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재판 기록
이 전 부지사 측은 위증 혐의 유죄 판결에 유감을 표하며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현재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이미 수감 중입니다.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간 진행되어 역대 최장기 국민참여재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 1심 판결 요약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를 받았습니다.직권남용 혐의는 공소기각 처리되었으며, 이 전 부지사 측은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이번 재판은 역대 최장기 국민참여재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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